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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영업만큼 중요한 ‘직영 서비스’ 강화로 책임경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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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이연춘 기자] 보람상조가 1991년 설립 이후 30여년 간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지켜오며 책임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상조업계를 이끈 보람상조가 서비스 직영 체제를 강화하면서 책임경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보람상조는 23일 장례지도사, 콜센터, 장의리무진 등 고객 서비스를 위한 인력과 상품을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직영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장례식장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고객에게 원스톱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람상조 직영 체제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직영 장례식장이 있다. 장례행사의 소프트웨어 격인 고품격 상조서비스 제공과 동시에 하드웨어 격인 장례식장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원스톱 장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은 보람의정부장례식장을 시작으로 보람인천장례식장, 새천년장례식장, 보람여주장례식장, 한국장례문화원, 천안국빈장례식장, 보람여수장례식장,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 대동병원장례식장, 동래봉생병원SKY보람장례식장, 보람창원장례식장, 보람세민에스장례식장 등 모두 12곳이다.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의 기본 콘셉트는 기존의 차갑고 어두웠던 장례식장의 이미지를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바꾸는 것이다. 고인의 마지막 존엄을 지키면서도 유족들이 고인과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보람상조는 보람의정부장례식장을 시작으로 동래봉생병원SKY보람장례식장, 보람세민에서장례식장 등 기존 장례식장 리모델링 및 신규 장례식장 공사에서 이 같은 콘셉트를 반영한 밝고 쾌적한 장례식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뿐 아니라 장의리무진과 장의버스 등 장례행사에서 쓰이는 차량과 승무원 인력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직영으로 운용하고 있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모시고 유족들의 편의성을 도모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직영 상품 및 인력을 통해 고품질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취지다. 차량이나 승무원 인력을 직영이 아닌 외주업체를 통해 제공할 경우, 고객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모신다는 보람의 철학이 퇴색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람상조는 장례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례지도사 인력과 고객 만족 경영에 필수적인 서비스인 콜센터 인력도 직영으로 운용하고 있다. 두 직군 모두 보람상조의 얼굴로서 고객을 직접 마주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보람상조의 철학을 철저히 교육해 고객을 응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장례지도사 직군의 경우에는 충남 천안시에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은 지난 2014년 설립해 올해로 11년째 운영되고 있다.

보람상조의 고품격 직영 서비스는 보람그룹 산하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리더스, 보람상조라이프, 보람상조애니콜 등 7개 상조 계열사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상조업계의 리딩기업으로서 지난 30여 년간 혁신을 거듭하며 업계를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영 체제의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상조업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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